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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람회는 거의 매주 있고, 생각보다 중복으로 참여하는 업체가 많다. 연속으로 박람회 매주 가보면 2번만 가봐도 알게됩니다. 그러니 조급해하지 말고 무조건 오늘 당장! 안 하셔도 됩니다 2. 홀은 플래너의 영향력이 적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대구) 그러니 홀 먼저 잡고 스드메 잡을 때 플래너님이랑 하면 좀 더 결정이 쉬워져요 3. 플래너: 결혼 준비 일정을 알려주고 업체 선정 시 제휴 업체를 소개시켜주거나 내가 원하는 기준을 얘기하면 그 기준에 맞는 가게들을 소개시켜 줌 4. 홀을 잡기 전에 양가 부모님께 명확하게 원하는 결혼 시간대(너무 늦거나 이른걸 선호 하시지 않는가에 대한 여부), 위치, 날짜 -> 다른 건 몰라도 홀에 대한건 부모님과 꼭 상의하기. 부모님 하객들도 많이 오시기 때문에 절대 커플끼리 진행할 사항이 아닌듯 합니다 5. 박람회가 매주 있다고 했는데, 규모가 있는 박람회에서 계약을 노릴 것. 박람회에서 계약한다는건 플래너를 배정받아 계약하는 것과 동일한 의미로 보시면 될 듯합니다. 개인적인 견해로 박람회에서는 가계약을 할 이유가 없을만큼 정계약 혜택이 크니까 정계약 위주로 노리시고, 만약 이 박람회에서 아직 스드메 업체 잘 모르겠다 하시면 다음 박람회 때 계약해도 됩니다. 혜택이 조금씩 다르지 어마어마한 차이는 아니에요 포인트는 조급해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