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리뷰
창의적이고뿌옇게국화
2025년 5월 6일
외관과 다르게 내부는 괜찮았다
좋았던 점
웨딩홀투어를 하다가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밖에서 기다리다가 날이 더워져서 일찍 들어갔는데 상담시간까지 안기다리고 다른분이 직접 상담해주셨는데 그분은 무려 차장님이였으며 친절하게 하나하나 상담해주셨다 3개의 홀들은 식이 진행중이여서 밖에서 보면서 설명만 듣고 후다닥 지났지만 식을 안하고 있는 홀에서는 어떻게 진행이되는지 보여주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셨다 상담 다 끝나고 다시 훓어보면서 서로 얘기해보라고 해주셨다
아쉬웠던 점이 웨딩홀의 메인시간대는 차가 많이 막혀서 교통이 혼잡하다
식대5~7만원
대관료1250만원 초과
어두운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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