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리뷰
시원하고더러운성
2026년 2월 8일
밥 주차 웨딩홀 전부 만족
좋았던 점
평지에 넉넉한 주차공간
층고가 높아서 넓고 시원시원한 로비
로비내에 투썸 있고 걸어서 1분거리 할리스도 있음
전체적으로 깔끔 세련된 이미지와 엘베가 여러대인점 신부 전용 통로? 엘베가 따로있는점등등이 좋았어요
어두운홀에서 하고 싶어서 아모르먼저 갔다가 메리다도 어두운홀이 있다고 하길래 살펴본뒤 최종 결정 하게 되었어요
어두운홀인데 아모르와 메리다의 매력이 다른것 같아요
아쉬웠던 점케바케지만 처음 상담했던 직원분이 썩 친절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홀의 특징이나 버진로드길이등등 자세한 설명부족) 그렇다고 기분나쁠정오로 불친절 한것도 아녔지만....
식대5~7만원
대관료300~500만원
밝은홀
어두운홀
패키지 제공
맛있는 식사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