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리뷰
졸리고네온사인눈
2026년 2월 9일
첫 느낌으로 선택했던 원규스튜디오!
좋았던 점
사진작가님이랑 헬퍼이모님이 많이 배려해주셨고, 처음에 구상햇던 컨셉 외에 중간에 추가로 요청하는 컨셉으로 시간이 길어졌지만 싫은 내색 없이 너무 잘 찍어주셔서 좋았어요. 작가님,헬퍼 이모님 외에도 도와주시는 스탭분들도 분위기를 띄우면서 어색함을 풀어주셔서 촬영에 너무 도움이 되었어요.
아쉬웠던 점촬영하는 부분에서는 전혀 아쉬운 부분이 없었고, 여느 스튜디오와 비슷하지만 추가금 없는 기본액자가 너무 안이쁘단거 정도?? 말곤 없었는듯!
가격50만원이하
야외 촬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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