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리뷰
잘생기고별빛강
3일 전
보자마자 우와-! 했던 최종 픽 베뉴🤍
좋았던 점
들어가자마자 눈에 들어온 시그니아홀만의 웅장함과 반짝이는 샹들리에, 신랑입장을 돋보이게 해줄 큰 스크린, 결혼식 주인공들을 빛나게 해줄 버진로드
위 꽃들까지 다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들어가서 보자마자 예비신랑과 둘이서 동시에 우와….! 하고 감탄하면서 “우리.. 여기서 할거같은데…?”했었는데,, 정말 저의 홀이 되었고, 간혹 상담 과정에서 마찰을 경험하는 신부님들이 있다고 들었는데😭(실제 제 주변에도 있었어서 투어를 많이 고민했습니다…)담당 부장님도 친절하셨고! 상담 직원분도 너무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아쉬웠던 점주차…! 몇바퀴나 돌았어요😭😭 다행인건 저희 예식이 첫타임이라는것이지만,, 투어날은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현재 주차시설 준비중이라 내년 저의 예식일 전에는 주차난이 완화되길 기대해봅니다..🥹
기타 의견 및 정보- 강아지 화동 불가
- 전동카(?) 화동 불가
- 전문사회자 포함
식대5~7만원
대관료300만원이하
어두운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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