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리뷰
잘생기고펄색햄버거
2025년 11월 2일
전주 엔타워 계약후기
좋았던 점
가성비가 좋음(대관료, 식대 전주에서 저렴한 편)
웨스틴헤라 신규오픈 하면서 식사 퀄리티 올라간다고 들었음. 추후 시식해보고 판단 필요.
홀은 하우스웨딩, 채플, 어두운홀 3가지 골고루 있었음.
베일리홀(하우스웨딩 느낌) 밝은 홀을 하고싶어서 골랐는데 주례 뒤쪽으로 물도 흐르고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여서 좋았음.
아쉬웠던 점식당 규모가 작음(동가격대 아름다운컨벤션과 비교했을 때 많이 작은편임)
주차장 혼잡한편. 하지만 전주에서 더메이호텔 제외하고는 모두 이와 비슷하거나 더 안좋다고 생각해서 크게 문제 없음.
전주역, 고속버스터미널 등과 매우 멀리 떨어져있음.
신부대기실이 매우 작음. 신부 전용 화장실이 내부에 있긴 한데 필요없을 것 같음.
베일리홀 하객석이 테이블 없이 의자만 있음.
웨스틴헤라 하객이 뷔페 선택할 경우 동시간대 하객 섞임 심할것으로 예상됨.
식대5~7만원
대관료300만원이하
합리적인 가격
추가금 없음
밝은홀
가성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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