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리뷰
목마르고땅색수박
2025년 11월 16일
웨딩홀 투어 후 당일 현장계약한 로프트가든344
좋았던 점
1. 천고 높은 단독 웨딩홀
2. 신랑신부 맞절할 때 웨딩홀 뒤쪽 창문이 개방되어 좀 더 멋진 예식 연출
3. 단독 예식으로 다른 타임대 하객과 동선이 웬만하면 겹치지 않음
4. 합리적인 가격대
5. 개방된 스타일의 신부대기실과 포토존
6. 퀄리티 있는 뷔페 음식 (130-140여가지) 냉동연어 말고 생연어도 사용
아쉬웠던 점1. 신부가 2층에서 등장하는데 계단 내려올 때 주의가 필요해 보임
2. 버진로드가 짧은 편 (스드메 등 준비 시간이 길었는데 짧게 보이고 마는게 아쉬운?)
3. 웨딩홀이 10층인데 엘리베이터가 두 대 뿐
4. 신부 대기실이 한 층 더 위에 있어 계단으로 올라와야함
기타 의견 및 정보주말의 경우 엘리베이터 한 대는 예식장이 전용으로 사용한다고 해서 그나마 낫긴함.
화환은 10층 웨딩홀 앞에 비치 불가하고 1층에만 가능한데 오히려 더 깔끔한 느낌.
생화장식 포함된 대관료 포토테이블 장식도 맘에 듦.
아쉬운 점보다 장점이 커서 서울 공공 웨딩홀 하나 방문해본 이후 일반 웨딩홀은 첫 상담이었는데 바로 계약해버림.
식대5~7만원
대관료500-750만원
주차편리
맛있는 식사
가성비 좋음
투명한 가격
합리적인 가격
어두운홀
밝은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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