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리뷰
특별하고크림색개나리
2025년 11월 27일
유럽 정원 느낌의 웨딩홀
좋았던 점
베일리홀로 알게됐다가 가든홀 보고 눈물이 좌르륵 나서 덥석 계약한 웨딩홀..! 다른 합리적인 가격대 알아보고 변경하려고 이중계약도 했다가 밤만 되면 또 가든홀 미련에 눈물이 나서 결국 가든홀에서 결혼합니다 층고가 아주 높아서 웅장하고 유색 꽃이 너~무 예뻐요
아쉬웠던 점견적말고는 아쉬운 점 없습니다 금액도 어쩔수없어요 너무 예쁘거든요 ...
식대9~11만원
대관료1250만원 초과
역세권
셔틀버스 제공
맛있는 식사
투명한 가격
밝은홀
예식간격 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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